리슈먼, LIV 골프 2차대회 2라운드 단독 선두
뉴시스
2023.03.19 11:14
수정 : 2023.03.19 11:14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우승 상금 5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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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합계 11언더파 131타를 친 리슈먼은 2위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 2타 차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공동 3위 그룹에는 개막전 우승자인 찰스 하월 3세(미국) 등이 자리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6승을 기록한 리슈먼은 지난해 LIV 시리즈로 이적했다.
LIV 골프 최고 성적은 태국 대회 13위다.
리슈먼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상금 400만 달러(약 52억원)를 받는다.
대니 리(뉴질랜드)와 케빈 나(미국)는 공동 7위(7언더파 135타)로 3라운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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