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정민주·지동현·민성기 사외이사 재선임
파이낸셜뉴스
2023.03.30 16:28
수정 : 2023.03.30 16: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씨티은행이 정민주 전 BNK금융지주 부사장과 지동현 전 KB금융지주 부사장, 민성기 전 한국신용정보원 원장을 각각 임기 1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했다.
30일 한국씨티은행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40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 회계연도 기준으로 9680억원의 총수익과 146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