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 숙성된 위스키 '조지 레거시1959' 세번째 에디션, 한정수량으로 애호가들 만난다
파이낸셜뉴스
2023.07.18 10:41
수정 : 2023.07.18 10:41기사원문
금번 선보이는 '조지 레거시 1959'는 63년 숙성 위스키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최초로 선보이며 산업화로 발전시킨 선구자 '조지 어쿼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헌정 위스키다. 최고의 캐스크(위스키를 담는통)과 원액으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스코틀랜드 전 지역의 증류소를 수소문한 끝에 1959년 10월 스코틀랜드 북부 외곽의 글렌 그랜트 증류소에서 증류해 지난해 11월 단 368병에 담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G&M 조지 레거시 1959'은 한국에 극소량 수입되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와인나라 또는 G&M 브랜드관, G&M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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