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넷 엄마 정주리 "몸 망가졌다…이목구비 없어진 상태"
뉴시스
2023.11.23 00:03
수정 : 2023.11.23 00:03기사원문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주리에게 찾아온 건강 적신호. 엄마 아픈 날 4형제가 노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몸이 아파서 얼굴이 퉁퉁 부은 채로 등장했다. 그녀는 "사실 제가 몸이 안 좋다. 지난주도 (유튜브 영상) 업로드를 못했다. 내가 이런 꼴"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아가씨한테 SOS를 했다. 한 걸음에와줘서 감사하다"며 몸이 아픈 자신을 도와준 시누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정주리는 "이목구비가 없어진 상태다. 내가 40살을 앞두고 몸이 망가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 날씨가 추워지니 발목이 안 좋아졌다. 부목을 다시 시작하는게 화가 난다"고 밝혔다. 정주리의 시누이는 "이제 내가 불혹(40살)이라고 안 놀리겠다"며 그녀를 위로했다. 그러면서 정주리에게 "짠하다. 좀 쉬고 있어라. 내가 아이들이랑 놀다가 올게"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5년 SBS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정주리는 1세 연하의 직장인과 2015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넷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아들 넷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