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예술"…제주시, 하반기 거리예술제 개최
뉴스1
2024.09.02 11:57
수정 : 2024.09.02 11:57기사원문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시 누웨마루 거리와 칠성로 상점가에 문화예술이 더해진다.
제주시는 오는 6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2024 하반기 거리예술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거리예술제에는 밴드, 대중음악, 무용 등 50개 팀이 참여한다.
특히 2024 청소년예술제에서 수상한 3팀도 무대에 오른다.
공연 일정과 장소는 제주시 홈페이지 또는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하반기 거리예술제 첫 공연은 6일 오후 7시 누웨마루거리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싱어송라이터 '주낸드'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레이매직'의 마술 퍼포먼스, '제라한 태권도 시범단' 태권도 공연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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