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국악체험촌 '교육 기부진로 체험기관' 선정
뉴스1
2024.12.31 09:40
수정 : 2024.12.31 09:40기사원문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국악체험촌이 교육부 주관 '교육 기부진로 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 3년이다.
우수프로그램 홍보, 진로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받는다.
이 인증제는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 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기관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국악의 매력을 체험하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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