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집단 광기 극에 달해·일방적으로 당하지 않아" 홍준표 시장

파이낸셜뉴스       2025.01.06 10:03   수정 : 2025.01.06 10:03기사원문
내란죄 되지 않고, 이재명이 씌운 정치 프레임에 불과
나라가 온통 무법천지 되고 있어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좌파들의 집단 광기(Collective Madness)는 극에 달하고 있네요. 그러나 두고 보십시오. 박근혜 때처럼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을 겁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작금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정국과 관련해 작심하고 말했다.

홍 시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줄 곳 탄핵에 반대하면서 내란죄는 되지 않고 이재명이 덮어 씌운 정치 프레임에 불과하다고 해 왔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느닷없이 이재명은 내란죄 프레임을 철회하고 다시 탄핵 소추서를 정리하겠다고 하고 있고 위법한 체포영장 발부로 판사와 공수처장이 짜고 윤통 불법 체포를 시도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나라가 온통 무법천지가 되었다"면서 "이재명 한 사람이 헌재를 포함해 사법기관, 수사기관 전체를 농단하 고 국회도 농단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홍 시장은 "오히려 합법을 가장한 내란은 이재명이 획책하고 주도하고 있다"면서 "언론도 아직 온통 윤통 비난 일색이고

좌파들의 집단 광기(Collective Madness)는 극에 달하고 있다"라고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박근혜 때처럼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을 겁니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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