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분리수거장서 5.56㎜ 실탄·탄피 발견
뉴시스
2025.01.08 11:41
수정 : 2025.01.08 11:41기사원문
8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광주 남구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소총에 쓰이는 5.56㎜ 규격 실탄 4개와 같은 규격 공포탄 탄피 3개가 발견됐다.
발견된 실탄 등은 오래돼 녹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군은 실탄을 버린 사람을 파악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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