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광주 아파트 분리수거장서 5.56㎜ 실탄·탄피 발견

뉴시스

입력 2025.01.08 11:41

수정 2025.01.08 11:41

【광주=뉴시스】= 광주 남구 남부경찰서. 2019.02.12.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광주 남구 남부경찰서. 2019.02.12.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아파트단지 분리수거장에서 소총에 쓰이는 실탄과 탄피가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광주 남구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소총에 쓰이는 5.56㎜ 규격 실탄 4개와 같은 규격 공포탄 탄피 3개가 발견됐다.


발견된 실탄 등은 오래돼 녹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탄 등은 회수됐다.


경찰과 군은 실탄을 버린 사람을 파악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