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여야정 협의체서 국방장관 임명 논의해야…국가 안보 우선"
뉴시스
2025.02.08 16:29
수정 : 2025.02.08 16:29기사원문
"국방장관 두 달째 공석 심각한 문제…초당적 협력해야"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은 8일 북한의 지속적인 핵 위협과 도발을 규탄하면서 "여야정 협의체에서 국방부 장관 임명 건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중대한 안보 위기 속에서 국방부 장관 자리가 두 달째 공석인 현실은 심각한 문제"라며 이 같이 적었다.
이어 "지금은 여야가 정파적 이해관계를 내려놓고 국가 안보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할 때"라며 "국가 안보는 그 어떤 정치적 이해관계보다 우선"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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