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래 곡성군수 11개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 진행

뉴스1       2025.03.05 06:08   수정 : 2025.03.05 06:08기사원문

곡성군청사 전경.(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곡성=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곡성군은 11개 읍면을 순회하는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행사는 군민들의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군정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달 28일 오산면과 겸면을 시작으로 오곡면, 고달면, 옥과면, 입면, 목사동면, 죽곡면, 곡성읍, 석곡면, 삼기면을 차례대로 순회를 이어가고 있다.



행정지원 담당 부서장이 2024년 군정 성과를 보고하고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을 간략히 설명하고 있다.

주요 정책으로 △지역활력타운 조성 △청년 하우징타운 조성 △양수발전소 조성 △곡성형 생태수변정원 조성 △삼인동 도시산림공원 조성 △곡성천 물빛정원 조성 △파크골프장 36홀 조성 △곡성군 볼링장 건립 등이다.

조상래 군수는 "군민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곡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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