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경남·울산 외국인 유학생 금융업무 지원
뉴시스
2025.03.05 20:11
수정 : 2025.03.05 20:11기사원문
입출금통장 개설 등…'금융거래 가이드북' 배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울산대학교와 UNIST, 경남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슬기로운 금융생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외국인 직원들은 무빙뱅크(이동점포)와 함께 3개 대학교를 찾아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금융사기 예방, 통장 개설, 환전·송금, 체크카드, 전자금융 등 각종 금융 서비스 정보를 번역한 '금융거래 가이드북'을 배부했다.
'위챗'을 통한 불법 환전거래의 위험성과 피해 예방법도 안내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울산대학교와 경남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불법 환전거래 피해예방 금융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BNK경남은행 개인고객부 김형태 부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대학 생활 못지 않게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를 입지 않고 안전한 금융 생활을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금융생활을 슬기롭게 하는 방법도 제대로 익혔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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