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당분간 예년과 비슷한 봄 날씨…"큰 일교차 유의"

뉴시스       2025.03.06 05:02   수정 : 2025.03.06 05:02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6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0도, 낮 최고기온은 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2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1도, 동구·중구 0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동구·부평구·서구·중구 9도, 남동구·미추홀구 8도, 연수구 7도, 옹진군 4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9도 내외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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