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점검…개선 성과 확인
뉴시스
2025.03.06 17:12
수정 : 2025.03.06 17:12기사원문
산림청은 그동안 ▲임업직불금 지급단가 상향 및 종사일수 완화 ▲산양삼 식품원료 가능 부위 확대 ▲밤나무 드론 방제 지원 등 임업인 소득지원을 위해 체감도가 높은 규제개선을 추진해왔다.
행사에서는 공주지역의 대표 임산물인 밤을 재배하는 임업인과 공주시산림조합 경영지도원, 충남도·공주시 등이 참여해 산림청에서 추진해온 규제개선에 대한 현장성과 등을 살폈다.
산림청은 올해 산지이용 합리화, 진입장벽 완화, 임업경영 여건 개선, 지역발전 지원 등 4대 중점분야를 중심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할 방침이다.
또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모니터링단을 확대, 올해는 중앙단과 지역단 등 총 6개 단을 꾸려 매월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원 법무감사담당관은 "규제를 신속하게 개선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그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것"이라며 "개선된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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