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도서관 4개소, 문체부 '우수 콘텐츠 잡지 지원사업' 선정
뉴스1
2025.03.07 13:48
수정 : 2025.03.07 13:48기사원문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 동구 공립작은도서관 4개소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 콘텐츠 잡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도서관은 꽃바위작은도서관·마성만화도서관·전하작은도서관·화정아이꿈누리 등 4개소다.
이용자 만족도를 위해 여성·어린이·경제·문학 등의 폭넓은 주제의 잡지를 도서관에 비치해 다양한 연령대와 관심사에 맞는 적합한 잡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도서관에서는 월별 큐레이션 및 행사를 통한 잡지 활용, 만족도 설문조사 등을 열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우수콘텐츠 잡지 지원 공모 사업을 통해 도서관에서 다양한 정보를 접하며 주민들이 관심사를 공유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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