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악기 생산기업 다이나톤, 구미시에 피아노 4대 기탁
뉴시스
2025.03.10 07:55
수정 : 2025.03.10 07:55기사원문
구미시, 사회복지시설 4곳에 전달
10일 구미시에 따르면 다이나톤 도상인 대표는 시청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디지털 피아노(slp-200h) 4대를 전달했다.
이 피아노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4곳에 전달한다.
다이나톤은 구미 1공단에 공장과 연구소를 두고 있다.
1987년 KEC에서 국내 최초 전자악기를 생산한 이후 2000년 분사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전자·기계 설비 및 음악 전공자들과의 합작을 통해 기술력을 쌓아온 다이나톤은 국내 대표 전자악기 제조업체로 성장하며 지역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phs643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