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사회복지시설 4곳에 전달
10일 구미시에 따르면 다이나톤 도상인 대표는 시청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디지털 피아노(slp-200h) 4대를 전달했다.
이 피아노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4곳에 전달한다.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은 "다이나톤이 앞으로도 구미 시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이나톤은 구미 1공단에 공장과 연구소를 두고 있다.
1987년 KEC에서 국내 최초 전자악기를 생산한 이후 2000년 분사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전자·기계 설비 및 음악 전공자들과의 합작을 통해 기술력을 쌓아온 다이나톤은 국내 대표 전자악기 제조업체로 성장하며 지역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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