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말다툼하던 동생 흉기로 찌른 50대 영장
연합뉴스
2025.03.10 11:34
수정 : 2025.03.10 11:34기사원문
경찰, 말다툼하던 동생 흉기로 찌른 50대 영장
(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여수경찰서는 10일 친동생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5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취업 문제로 통화 중 말다툼을 한 뒤 B씨를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족의 신고를 받고 A씨를 현장 인근에서 체포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