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동대문구 지역주민 ·어린이와 함께 한강 지천 지킴이
파이낸셜뉴스
2025.04.10 13:52
수정 : 2025.04.10 13:52기사원문
제기1구역 현장 직원, 동대문구 지역주민들 함께 성북천 일대 정화 봉사
지난 2월 시작한 HDC현대산업개발 현장 릴레이 봉사활동 끝
[파이낸셜뉴스] HDC현대산업개발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9번째 봉사활동을 끝으로 지난 2월 시작한 릴레이 활동을 마무리했다.
10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름다운안암지역아동센터에서 제기1구역에 들어설 아이파크 현장 직원, 인프라본부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문구 지역주민, 센터 어린이 등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은 2월 반포천, 3월 중랑천 일대에서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제기1구역 현장 직원은 "현장 근처 성북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접 EM흙공을 만들고 플로깅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와 자연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월 성동구 라온지역아동센터 인근 베이킹센터에서 사회공헌 전문 NGO인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어린이들과 함께 빵과 케이크를 만들어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성북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노원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등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HDC현대산업개발 현장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홉 차례의 봉사활동에는 인근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의 임직원들과 지역주민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 방과후교실과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신청한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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