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순국선열·호국영령 묘역 가꾸기 결연…"보훈문화 확산"
뉴시스
2025.04.15 16:30
수정 : 2025.04.15 16:3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국립대전현충원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결연은 캠코 임직원의 보훈정신을 고취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결연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의 노고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이 그에 맞는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2023년 대전지방보훈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한 환경에 놓인 국가보훈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꾸준히 국군장병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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