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광교 '핫플레이스' 급부상
뉴시스
2025.04.16 13:01
수정 : 2025.04.16 13:01기사원문
·파이브가이즈·아쿠라리움 등 한화 유통·서비스 시너지
16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광교점 내 오픈한 파이브가이즈 광교는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쿠아리움이 적용된 매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아쿠아플라넷 광교에도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파이브가이즈 등 새로운 즐길거리가 생기면서 백화점과 아쿠아리움을 찾는 고객도 눈에 띄게 늘었다"며 "유통·서비스 부문 내 강한 시너지가 창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갤러리아는 앞으로도 계열사 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갤러리아 광교는 프리미엄 콘텐츠 강화 전략의 하나로 수원 지역 내 럭셔리 브랜드 유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명품 시계 브랜드 '튜더'가 17일 오픈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위블로', '그랜드 세이코', '포페'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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