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가이즈·아쿠라리움 등 한화 유통·서비스 시너지
16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광교점 내 오픈한 파이브가이즈 광교는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쿠아리움이 적용된 매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같은 기간 백화점 매출도 눈에 띄게 늘었다.
아쿠아플라넷 광교에도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파이브가이즈 등 새로운 즐길거리가 생기면서 백화점과 아쿠아리움을 찾는 고객도 눈에 띄게 늘었다"며 "유통·서비스 부문 내 강한 시너지가 창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갤러리아는 앞으로도 계열사 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갤러리아 광교는 프리미엄 콘텐츠 강화 전략의 하나로 수원 지역 내 럭셔리 브랜드 유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명품 시계 브랜드 '튜더'가 17일 오픈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위블로', '그랜드 세이코', '포페'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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