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아이디, 현대차 미디어 플랫폼 개발.. 2025 신형 쏘나타 ‘택시’ 첫 적용
파이낸셜뉴스
2025.04.17 18:28
수정 : 2025.04.17 18:28기사원문
콘텐츠미디어그룹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의 계열사 뉴 아이디는 현대자동차와 미디어 플랫폼 개발 및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뉴 아이디는 현대차 자체 FAST 플랫폼 '현대 TV 플러스(Hyundai TV+)' 론칭을 완료했다. 뉴 아이디 박준경 대표는 "현대자동차가 가장 중시한 '사용자 편의성'과 '맞춤 콘텐츠 큐레이션'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신형 차량에는 '택시 통합 단말기'가 적용돼 기존 별도 기기들로 운영되던 △카카오 T 택시 기사용 앱 △티맵(TMAP)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식 택시 미터 △운행기록계 등을 차량 내 12.3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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