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만 55대 1... 크리에이터 50명이 LG전자 제품 소개한다
파이낸셜뉴스
2025.04.27 10:00
수정 : 2025.04.27 10:00기사원문
연령층 20~40대로 다양
LG전자 앰버서더 2기 경쟁률은 55대 1, 선발 인원은 50명이다. 21대 1을 기록한 지난 1기 대비 경쟁률은 2배 이상 늘었다. 연령층은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4월부터 약 3개월간 활동을 진행한다.
올해는 △젊은 감각으로 화제성을 이끌어내는 ‘젠지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아이디어랩팀’ △가전제품과 인테리어를 접목해 홈 스타일링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팀’ 등 3개 팀으로 나눠 활동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앰버서더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콘텐츠 제작비 등을 포함해 1인당 약 180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활동 마지막 날에는 우수 활동자에게 시상과 함께 온라인 브랜드샵 멤버십 포인트를 수여할 예정이다.
정수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은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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