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1분기 부패·공익신고 보상금 6억3000만원 지급
뉴시스
2025.05.01 11:19
수정 : 2025.05.01 11:19기사원문
부패·공익신고로 약 72억 회복
권익위에 따르면 부패·공익신고를 통해 공공기관이 회복한 수입은 약 72억5000만원이었다.
보상금이 가장 많이 지급된 분야는 의료(1억6000만원), 고용(1억6000만원), 복지(1억50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권익위는 보상금 신청을 못하고 사망한 부패신고자 몫 보상금 1300만원을 상속인에게 지급하기도 했다.
권익위는 "부패·공익신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고자 보호 및 보상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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