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플라스틱 필름 제조공장서 폭발 화재…4명 연기흡입
뉴스1
2025.05.01 12:33
수정 : 2025.05.01 12:33기사원문
(음성=뉴스1) 이재규 기자 = 1일 오전 9시 39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필름제조공장에서 유증기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대피하던 직원 4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 유증기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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