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종교교회 주일 예배 참석…"韓 부인은 50년 교인"
뉴스1
2025.05.04 16:56
수정 : 2025.05.05 10:26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는 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교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한 후보 측은 한 후보가 종교교회 원로권사, 부인 최아영 씨는 집사로 종교교회와 50년 가까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후보는 예배를 마친 뒤 전창희 종교교회 담임목사와의 차담을 하면서 "은혜로운 말씀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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