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현직 경찰관 폰지 사기 연루 의혹…감찰 착수
뉴시스
2025.05.07 22:22
수정 : 2025.05.07 22:22기사원문
부산 북부경찰서는 경감급 경찰관 2명에 대한 감찰에 착수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감찰 부서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아직 정식으로 수사 통보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감찰 절차에 착수한 상황이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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