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2025년 가정의 달 대통령 표창 수상
뉴시스
2025.05.08 08:00
수정 : 2025.05.08 08:00기사원문
가족친화문화 확산에 공헌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8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25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관계자는 "부모가족을 위한 유모차 지원, 미혼모 지원 등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실천하고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점, 출산축하장려금 지급과 어린이집 운영으로 가족친화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초구에 있는 서울지방조달청 별관 3층에서 열린다. 가족 분야 시설 종사자와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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