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소음 민원' 종합운동장 이전 않고 존치하기로
뉴스1
2025.05.09 16:26
수정 : 2025.05.09 16:26기사원문
(하남=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하남시가 하남종합운동장을 이전하지 않고 존치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2007년 준공된 이 운동장이 규모가 협소하고 미사신도시 개발 이후 소음 및 조명 관련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장기적인 이전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었다.
시 관계자는 "신설 운동장 부지 등 구체적인 사항은 향후 용역을 통해 다각적으로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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