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한 사찰에서 화재…3시간 30분 만에 꺼져

뉴스1       2025.05.11 20:20   수정 : 2025.05.11 20:20기사원문

11일 오후 전남 여수 한 암자에서 불이 난 모습.(여수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여수=뉴스1) 서충섭 기자 = 전남 여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3시간 30여 분만에 꺼졌다.

11일 여수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2분쯤 전남 여수 영취산 도솔암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3시간 30여 분 만인 오후 7시 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로 요사채와 극락전 등 건물 3채가 전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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