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윤남노 셰프와 ‘업비트 피자’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5.05.19 08:58
수정 : 2025.05.19 08:58기사원문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협업
채소 비트를 토핑으로 활용
[파이낸셜뉴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디핀의 윤남노 셰프와 ‘업비트 피자’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지난 2010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결제한 첫 사례를 기념하는 날이다. 업비트는 매년 이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윤남노 셰프의 레시피로 탄생한 ‘업비트 피자’는 오는 22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리는 ‘업비트 피자어택’ 현장에서 맛볼 수 있다. 이날 윤남노 셰프가 현장을 찾아 직접 ‘업비트 피자’를 구울 예정이다.
아울러 ‘업비트 피자’는 오는 20일 오픈하는 예약 링크를 통해 사전 주문 시에도 선착순 무료 제공된다.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색다른 방식으로 비트코인 피자데이의 상징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업비트 피자를 선보였다”며 “맛과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피자를 윤남노 셰프와 함께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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