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서 이재명 후보 선거벽보 훼손…경찰, 조사 착수
뉴시스
2025.05.20 09:49
수정 : 2025.05.20 09:49기사원문
20일 태안경찰서에 따르면 한 민주당원이 전날 오전 7시35분께 "이재명 후보 벽보가 훼손됐다"고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선거상황팀에서 확인한 결과 주변에 CCTV가 없어 감식팀을 불러 지문 채취를 시도했으나 이 역시 발견되지 않았다"며 "좀 더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직선거법 제240조 등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없이 벽보·현수막을 훼손·철거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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