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장착한 레이싱팀... 전기차 'eN1컵' 1라운드 우승
파이낸셜뉴스
2025.05.20 18:15
수정 : 2025.05.20 18:15기사원문
넥센타이어는 지난 17일~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현대 N 페스티벌' eN1컵 1라운드 더블레이스(RACE 1, RACE 2)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eN1 클래스는 세계 최초로 슬릭타이어를 장착한 전기차 레이스다. 현대차의 '아이오닉 5 N eN1 컵카'가 대회 경주차로 사용되며 최고 출력 650마력, 84.0㎾h 배터리가 탑재된다.
고출력·고토크·고하중 기반의 전기차로 진행되는 만큼 내연기관 클래스보다 타이어 기술력이 중요도가 더 높다
정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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