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미·이희진, 아시아육상선수권 여자 멀리뛰기 결선 진출
연합뉴스
2025.05.28 11:43
수정 : 2025.05.28 11:43기사원문
중국 스타 우옌니는 여자 100m 허들 결선행
유정미·이희진, 아시아육상선수권 여자 멀리뛰기 결선 진출
중국 스타 우옌니는 여자 100m 허들 결선행
유정미는 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멀리뛰기 예선에서 6m10을 뛰어, 21명 중 8위에 올랐다.
이희진은 6m04로, 12위에 자리했다.
예선 상위 12명은 29일 오후 5시 30분에 결승을 치른다.
6m35를 뛴 하타 스미레(일본)가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유정미의 최고 기록은 6m46, 이희진의 최고 기록은 6m44다.
유정미와 이희진은 29일 개인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운이 따르면 시상대에도 설 수 있다.
여자 100m 허들에 출전한 류나희(안산시청)는 13초61로 2조 5위·전체 9위에 머물러 8명에게 돌아가는 결선행 티켓을 놓쳤다.
정연진(울산광역시청)은 13초70으로 15명 중 13위에 그쳤다.
일본에서 '허들 공주'로 불리는 다나카 유미가 전체 1위(12초89)로 결선에 진출했고, 화려한 외모로 주목받는 중국 스타 우옌니는 13초07에 달려 전체 2위를 차지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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