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학교 밖 여름방학 강좌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5.06.05 12:57
수정 : 2025.06.05 12: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일반계고등학생들 소질과 적성·진로에 맞는 다양한 학습 기회 보장을 위해 ‘2025년 학교 밖 교육 여름방학 강좌(창의적체험활동)’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학교 밖 교육’은 고등학교 학생이 진로·적성을 고려해 희망한 과목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중 학교장이 학교 내 개설하거나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지역사회 기관에서 이수하는 교육이다.
수업은 오는 7월28일부터 8월8일까지 진행된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교육은 고교학점제에 따른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라며 “교육청과 대학의 협업 체계를 통해 도내 학생들에게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한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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