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원북면 산불…1시간12분 만에 진화
뉴스1
2025.06.09 06:08
수정 : 2025.06.09 06:08기사원문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8일 오후 4시 28분께 충남 태안 원북면 이곡리에서 난 산불이 1시간 12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진화 헬기 1대, 진화 차량 7대, 진화 인력 1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40분께 진화를 완료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