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 이사장, '인구문제 인식 개선 캠페인'에 동참 등
뉴시스
2025.06.18 10:14
수정 : 2025.06.18 10:14기사원문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관련한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임 이사장은 울산시의사회 김양국 회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울산대학교병원 박종하 병원장과 울산상공회의소 이윤철 회장을 지목했다.
현대자동차 보훈회는 국가유공자 등 취업자 모임이다.
박영수 회장은 국가보훈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20년부터 국가유공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급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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