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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병원 이사장, '인구문제 인식 개선 캠페인'에 동참 등[울산소식]

뉴시스

입력 2025.06.18 10:14

수정 2025.06.18 10:14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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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18일 임성현 이사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관련한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임 이사장은 울산시의사회 김양국 회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울산대학교병원 박종하 병원장과 울산상공회의소 이윤철 회장을 지목했다.



◇현대자동차 보훈회, 국가유공자 자녀 장학금 전달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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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훈지청은 현대자동차 보훈회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자녀 9명의 장학금 400만원을 맡겼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보훈회는 국가유공자 등 취업자 모임이다.

박영수 회장은 국가보훈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20년부터 국가유공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급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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