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속 경주 낮 최고 35.8도…"온열질환 주의" 당부
뉴스1
2025.07.22 17:46
수정 : 2025.07.22 17:46기사원문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22일 대구와 경북 곳곳에서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찜통더위를 보였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경주 35.8도, 포항 35도, 대구 34도, 상주 33.8도, 안동·영덕 33.7도, 울진 32.9도, 봉화 32.2도, 문경 31.9도로 나타났다.
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낮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폭염경보지역은 35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온열질환 등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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