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9월6일·20일 서면 일원서 거리 공연 행사
뉴스1
2025.09.04 17:28
수정 : 2025.09.04 17:28기사원문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부산진구가 오는 6일과 20일 서면 일원에서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 서면 젊음의 거리에선 '2025 스트릿 댄스 in 서면'이 열린다.
20일 오후 5시엔 서면 1번가에서 2025년 전국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오늘 서면에서 응원 완료'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선 치어리딩, 태권도 시범, 뮤지컬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다양한 거리공연으로 서면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문화가 있는 도심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운영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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