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의 날 축제, 27일 미르스타디움서 개최
뉴시스
2025.09.14 10:10
수정 : 2025.09.14 10:10기사원문
스포츠 스타 합동 팬 사인회…이동국·박세리·우상혁 참여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오는 27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시민 참여 축제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28일 열리는 용인시민의 날 기념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다.
유상혁은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을 마치고 귀국해 참여한다.
내년 프로축구 'K리그 2'에 진출할 용인FC에서는 창단을 기념해 이동국 전력강화 실장의 원포인트 레슨, 최윤겸 감독의 전략·전술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이동국 실장의 원포인트 레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신청 링크는 15일 용인FC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행사장에는 구단 회원가입 부스, 포토존, 체험 이벤트 등이 운영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cale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