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동계 학생근로자 41명 선발"…1일 8만2560원 지급
뉴스1
2025.11.27 10:25
수정 : 2025.11.27 10:25기사원문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은 다음 달 5일까지 '2026년 동계 학생 근로활동 참여자' 41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지난 24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보호자)의 주민 등록이 단양군에 돼 있는 대학 재학생과 입학 예정자다.
선발 학생은 내년 1월 5일부터 2월 1일까지 지역 공공시설과 관광지에 배치돼 현장 체험 위주의 근로활동을 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주 5일이고, 임금은 1일 8만 2560원이다.
단양군 관계자는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또는 전자 접수로 가능하다"며 "자세한 내용은 단양군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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