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암사동 지하 사무실서 화재…40대 여성 전신화상 중상
뉴시스
2025.11.28 12:58
수정 : 2025.11.28 12:58기사원문
인력 85대·차량 25대 투입…35분 만에 완진 방화 여부 조사 중…경찰 "치료 후 진술 확보"
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26분께 암사동의 한 건물 지하1층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 및 경찰 등은 인력 85명과 차량 2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신고 약 35분 만인 오전 1시2분께 완진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6명이 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며, 9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화재가 부부싸움으로 인한 남편의 방화인지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당사자가 모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진술 확보가 어려운 상태"라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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