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수산물 가공공장 불로 직원 5명 대피…초기 진화(종합)
뉴스1
2025.11.28 14:43
수정 : 2025.11.28 14:43기사원문
(무안=뉴스1) 이승현 기자 = 28일 오전 11시 9분쯤 전남 무안군 일로읍의 한 수산물 가공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무안군은 인근 주민 대피와 마스크 착용, 차량 우회를 당부하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원 53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 27분 만인 낮 12시 36분쯤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당국은 완전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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