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안전·보건 복합공간 '다온터' 개관…상생형 플랫폼 구축
뉴시스
2025.11.28 16:33
수정 : 2025.11.28 16:33기사원문
5개 특화공간으로 협력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지원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28일 신인천빛드림본부에서 안전·보건 복합공간 '다온(多溫) 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다온(多溫) 터는 김준동 사장의 경영 철학인 '인간 존중을 통한 안전한 세상, 행복한 미래' 실현을 위해 신인천본부 전 직원의 마음을 모아 사무동 1층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외부협력사를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 장소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다온(多溫) 터는 ▲작업 전·후 안전장구 착용과 환복을 위한 맞이터 ▲협력사 근로자 전용 사무실과 회의 공간인 모임터 등 외부 협력사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총 다섯 개의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간 존중의 안전 문화 실현을 위해 남부발전 임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협력사에게 항상 업그레이드된 안전 인프라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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