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특화공간으로 협력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지원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28일 신인천빛드림본부에서 안전·보건 복합공간 '다온(多溫) 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다온(多溫) 터는 김준동 사장의 경영 철학인 '인간 존중을 통한 안전한 세상, 행복한 미래' 실현을 위해 신인천본부 전 직원의 마음을 모아 사무동 1층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외부협력사를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 장소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이는 신인천본부 상주 직원들과 동등한 수준의 안전 인프라 혜택을 누리게 함으로써, 정비 업무에 참여하는 외부 협력사가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이를 통해 현장 안전수준을 한층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온(多溫) 터는 ▲작업 전·후 안전장구 착용과 환복을 위한 맞이터 ▲협력사 근로자 전용 사무실과 회의 공간인 모임터 등 외부 협력사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총 다섯 개의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간 존중의 안전 문화 실현을 위해 남부발전 임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협력사에게 항상 업그레이드된 안전 인프라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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