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 군북면서 산불…30분 만에 진화

뉴시스       2025.12.01 16:41   수정 : 2025.12.01 16:41기사원문

[금산=뉴시스] 1일 충남 금산군 군북면에서 산불이 나 산에서 하얀색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5.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2월 첫날인 1일 충남 금산군 군북면에서 산불이 나 30분 만에 진압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8분께 천을리 산78 일원에서 주민이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4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58분께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재산 가치가 없어 피해는 0원으로 집계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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