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8분께 천을리 산78 일원에서 주민이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4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58분께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재산 가치가 없어 피해는 0원으로 집계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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