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5년만에 법정시한 지켜
파이낸셜뉴스
2025.12.02 23:40
수정 : 2025.12.02 23: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회가 2일 본회의를 열어 약 728조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했다. 이에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은 법정처리 시한(12월 2일)을 앞두고 국회 문턱을 넘었다. 예산안의 기한 내 처리는 2020년 이후 5년 만이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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